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제10회 어린이와 청소년의 생존,발달을 위한 전국대회에 참석해 급변하는 사회현상에 처해있는 우리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새로운 지식정보사회의 주역이 될수 있도록 잘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1992년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발족한 이래 복지와 교육,노동과 환경등 분야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청소년 선도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원길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성이 청소년보호위원장, 변주선 한국아동단체협의회장 등 아동단체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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