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가타현 구로카와 무라에서 약 4천년 전인 조몬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검은색 칠기 물그릇이 발굴됐습니다.
일본 고고학계는 이번에 발굴된 칠기가 조몬시대의 칠기로는 보기 드물게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홋카이도 미모지야마 유적지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몬시대 중기의 곰 발자국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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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조몬시대 칠기 유물 발견
입력 2001.09.04 (15:57)
단신뉴스
일본 니가타현 구로카와 무라에서 약 4천년 전인 조몬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검은색 칠기 물그릇이 발굴됐습니다.
일본 고고학계는 이번에 발굴된 칠기가 조몬시대의 칠기로는 보기 드물게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홋카이도 미모지야마 유적지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 된 것으로 추정되는 조몬시대 중기의 곰 발자국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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