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생선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주장했습니다.
곡물.식품조사기구의 카렌 실버스 박사는 연구 결과 뉴질랜드인의 정신건강과 생선 섭취간에 깊은 관계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생선은 우울증과 다른 정신질환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해독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의대의 정신의학자인 리처드 포터 박사는 단백질 식품에 포함된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연구결과는 오는 6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리는 영양학회 연차총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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