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환자 14명이 오늘 추가로 확인돼 지금까지 콜레라에 감염된 환자가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설사환자 등 백여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콜레라 감염여부를 조사한 결과 오늘 오후 2시 반 현재, 경북 영천시와 경주시에서 각각 6명과 8명이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새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설사 등 콜레라 유사증세를 보이는 환자도 47명이나 돼, 이들의 대한 감염여부 조사가 끝나면 감염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당국은 또, 콜레라 환자가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국도변 기사식당의 주인 정모씨로부터 고객명부를 넘겨받아 식당을 찾은 손님들의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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