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 민족 화해와 협력이 우리가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평화통일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민화협은 공영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화해 협력정책은 정권과 상관없이 지속돼야 한다며 정치권 모두는 당리당략을 떠나 국민적 합의의 토대 위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화협은 이어 통일문제를 당략의 희생물로 삼은 정치권의 자성과 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