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임동원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당국 회담 재개에 호응해 온 만큼 조만간 회담이 열릴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임동원 장관은 오늘 국무회의에 참석해 다른 국무위원과 함께 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남북 당국간 회담에서는 화해협력 조치들이 합의돼 6.15 공동선언의 이행을 위한 본궤도를 튼튼히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임 장관은 앞으로도 국민을 믿고보다 많은 많은 접촉과 대화가 추진돼야 하며 자신의 문제로 인해 대북 화해협력 정책이 손상을 입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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