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은 정국 상황 변화와 무관하게 국회를 중심으로 여당과 대화하며 민생문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를 열어 2여공조 체제가 무너지고 여권의 당정개편이 임박한 현 상황에 야당까지 관여해서 정쟁을 버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이 같은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눈 앞에 닥친 국정감사 등 정기국회를 올바르게 운영하는 데 당력을 집중시켜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