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에 우리 국민들이 내야 할 세금은 1인당 평균 26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산됩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올해 조세부담률은 지난해 22%에 비해서 다소 낮은 21.8%에서 22.9% 수준에 이르러 내년에도 22%를 넘지 않는 수준에서 유지됩니다.
이에 따라 국민 개개인과 법인들이 낸 세금 총계를 국민 총생산 성장률로 나눈 내년 국민 1인당 평균 세부담액은 올해 GDP 성장률 만큼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국민 1인당 세부담은 지방세를 포함해 251만원 수준으로 짜여진 올해 예산상의 세 부담에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4%를 곱해서 산정할 경우 올해보다 10만원 가량 많은 26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