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지방경찰청 외사 수사대는 오늘 러시아 범죄조직인 씨먀바소파 두목 46살 블라마르 씨 등 러시아인 8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마피아 출신으로 알려진 블라마르 씨 등은 지난 98년부터 부산 초량동 이른바 텍사스 외국인 상가지역을 거점으로 주점 종업원과 출입자, 외국인 선원들을 상대로 중동과 동남아로부터 들여온 대마와 해로인 등 마약을 밀매해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