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지방법원은 대우차 구조조정 반대 시위를 벌이면서 화염병을 던져 구속 기소된 28살 이 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 피고인은 과거에도 시위 도중에 화염병을 사용한 혐의로 구속된 전력이 있는데다 불법 시위를 주도한 점이 인정돼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법은 또 시위에 사용하기 위해 화염병을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항소한 34발 남 모 피고인에 대해서도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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