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해성 적조로 경북 동해안 지역 양식장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8만여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 동해안 각 시군의 조사 결과 지난달 31일 영덕군 축산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방어 1만여 마리가 죽은 것을 시작으로 포항과 영덕, 울진지역 양식장에서 28만여 마리의 넙치와 방어, 우럭 등이 떼죽음을 당해 피해액이 20억원을 넘었습니다.
동해 양식어류 28만여 마리 폐사
입력 2001.09.04 (17:00)
뉴스 5
⊙앵커: 유해성 적조로 경북 동해안 지역 양식장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8만여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 동해안 각 시군의 조사 결과 지난달 31일 영덕군 축산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방어 1만여 마리가 죽은 것을 시작으로 포항과 영덕, 울진지역 양식장에서 28만여 마리의 넙치와 방어, 우럭 등이 떼죽음을 당해 피해액이 20억원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