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미혼여성과 무직자 등 비자발급 부적격자들에게 한 사람에 수백만원씩의 수수료를 받고 비자를 받는 데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 준 인천시 연수동 28살 정 모씨 등 3명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 3월부터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재직증명서를 발급하거나 여행객들이 여행사에 제출한 주민등록등본을 컬러복사 하는 등의 수법으로 서류를 위조했습니다.
비자 신청서류 전문 위조범 구속
입력 2001.09.04 (17:00)
뉴스 5
⊙앵커: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미혼여성과 무직자 등 비자발급 부적격자들에게 한 사람에 수백만원씩의 수수료를 받고 비자를 받는 데 필요한 서류를 위조해 준 인천시 연수동 28살 정 모씨 등 3명을 공문서 위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 3월부터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재직증명서를 발급하거나 여행객들이 여행사에 제출한 주민등록등본을 컬러복사 하는 등의 수법으로 서류를 위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