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민단체인 교통시민연합은 지난 1일부터 이루어진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조치는 시민의 의견도 듣지 않는 등 부당한 만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통시민연합은 서울시가 모 연구소에서 작성한 택시운임 합리화 방안 보고서를 토대로 요금을 인상했지만 시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데다 조사범위도 전체 250여 개 업체 가운데 75개로 한정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통시민연합, 택시요금 인상 철회 촉구
입력 2001.09.04 (17:00)
뉴스 5
⊙앵커: 시민단체인 교통시민연합은 지난 1일부터 이루어진 서울시의 택시요금 인상조치는 시민의 의견도 듣지 않는 등 부당한 만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통시민연합은 서울시가 모 연구소에서 작성한 택시운임 합리화 방안 보고서를 토대로 요금을 인상했지만 시민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데다 조사범위도 전체 250여 개 업체 가운데 75개로 한정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