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등록금 삭감과 국민교육비부담 경감 학생대책위는 수원 경기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해찬교육부 장관의 퇴진 투쟁운동과 함께 대책위에 가입한 대학들의 총장실에대해 무기한 점거농성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유례없는 대량 휴학사태를 유발하고 민중의 생계를 위협하는 고액등록금 문제를 학교측과 교육부가 책임있게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등록금 10% 삭감과 4년간 동결 ▲등록금 공탁과 관련한 아주대의 학생징계조치 철회▲공탁한 학생들에 대한 제적 위협 등 모든 탄압행위의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등록금 법원공탁과 기성회비 반환청구소송에 참가한 고려대, 경희대,한양대, 아주대, 경기대 등 전국 20여개 대학의 총학생회와 단과대 대표들로 구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