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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대통령, 대북정책 의연히 추진
    • 입력2001.09.04 (17: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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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통과됐지만 의연한 자세로 정도를 가면서 민족과 역사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대북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7대종단 대표와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방북단 일부의 돌출행동이 큰 파문을 야기하고 결국 남북간 화해협력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구실을 주게 됐다면서 이번 일을 좋은 교훈으로 삼아 모든 일을 정도로 심사숙고해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통일은 무력이 아닌 평화통일로 가야하며 이를 위해 한미 공조와 미군 주둔이 필요하고, 또 북한과는 인내심과 일관성을 갖고 대화를 추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다행히 북한이 당국자 회담을 제의해와 많은 문제들을 논의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찬에서 김동완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총무는 이번 일은 장관이 책임질 일이 아니었다면서 방북단의 일원으로서 장관 불신임에까지 이른데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 대 조계종 총무원장은 북한에서 대화를 제의해왔는데 일부에서 오해하는 소리도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쇄신을 해서 대통령의 철학과 이념에 따라 소신껏 정치를 펴 달라고 말했습니다.
    (끝)
  • 김 대통령, 대북정책 의연히 추진
    • 입력 2001.09.04 (17:00)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통과됐지만 의연한 자세로 정도를 가면서 민족과 역사에 책임을 지는 자세로 대북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7대종단 대표와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방북단 일부의 돌출행동이 큰 파문을 야기하고 결국 남북간 화해협력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구실을 주게 됐다면서 이번 일을 좋은 교훈으로 삼아 모든 일을 정도로 심사숙고해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통일은 무력이 아닌 평화통일로 가야하며 이를 위해 한미 공조와 미군 주둔이 필요하고, 또 북한과는 인내심과 일관성을 갖고 대화를 추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다행히 북한이 당국자 회담을 제의해와 많은 문제들을 논의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찬에서 김동완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총무는 이번 일은 장관이 책임질 일이 아니었다면서 방북단의 일원으로서 장관 불신임에까지 이른데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 대 조계종 총무원장은 북한에서 대화를 제의해왔는데 일부에서 오해하는 소리도 있다면서 이번 기회에 쇄신을 해서 대통령의 철학과 이념에 따라 소신껏 정치를 펴 달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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