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업계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2005년까지 14만명 이상의 인력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자동차노조연맹이 밝혔습니다.
사토요시로 일본 자동차 노조연맹 정책국장은 자동차 업계가 신규인력 채용을 줄이고 조기퇴직등을 통해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14만3천명을 줄여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이는 자동차 업계 전체 인력 76만여명의 19%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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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자동차 업계, 2005년까지 14만 3천명 감원
입력 2001.09.04 (17:26)
단신뉴스
일본 자동차업계가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 인건비 절감을 위해 2005년까지 14만명 이상의 인력을 감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본 자동차노조연맹이 밝혔습니다.
사토요시로 일본 자동차 노조연맹 정책국장은 자동차 업계가 신규인력 채용을 줄이고 조기퇴직등을 통해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14만3천명을 줄여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이는 자동차 업계 전체 인력 76만여명의 19%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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