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가 41명의 목숨을 앗아간 극심한 가뭄을 타개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알폰소 포르티요 과테말라 대통령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가뭄으로 큰 타격을 입은 동부 지역에 한 달 예정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 과테말라시티 동쪽 260km의 엘 트리피뇨 지방에서는 지난 넉 달 동안 가뭄으로 인한 식량부족과 기근으로 노인과 여성, 어린이등 모두 41명이 숨졌습니다.
@@@
과테말라, 가뭄으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입력 2001.09.04 (17:27)
단신뉴스
과테말라가 41명의 목숨을 앗아간 극심한 가뭄을 타개하기 위해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알폰소 포르티요 과테말라 대통령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가뭄으로 큰 타격을 입은 동부 지역에 한 달 예정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도 과테말라시티 동쪽 260km의 엘 트리피뇨 지방에서는 지난 넉 달 동안 가뭄으로 인한 식량부족과 기근으로 노인과 여성, 어린이등 모두 41명이 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