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한동 국무총리가 총리에 이어서 자민련 총재직 사퇴서를 냈습니다.
이한동 국무총리는 오늘 강태룡 정무수석을 통해서 자민련 이양희 사무총장에게 총재직 사퇴서를 보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총리는 이에 앞서서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에게도 총재직 사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총리의 자민련 총재직 사표 제출은 어제 임동원 통일부 장관 해임건의안 국회 표결에 당론을 어기고 불참해서 더 이상 총재로서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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