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과 동남아 등 외국 건설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건설업체로 신고한 민간업체들의 수가 4백개사를 넘어선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 조사 결과 지난 2월초 해외건설촉진법 등 관계법 개정으로 등록제가 신고제로 전환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65개 민간업체가 해외건설업체로 추가 신고해 해외시장 진출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중동과 동남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건설업체로 신고한 민간업체들은 기존의 등록업체들을 포함해 모두 404개사로 늘어났으며 이런 증가현상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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