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쌀과 석유, 화학비료 등을 무상 지원하고 경제협력을 약속했다고 중국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무상 지원과 경제협력의 구체적인 규모와 종류는 방북단에 포함된 실무관리들이 협의를 벌이고 있지만 최소 수백만달러에서 수천만달러까지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의 탕자쉬엔 외교부장은 지난달 31일 심각한 경제난에 빠진 북한에 중국이 무엇을 지원할 수 있을지를 장 주석이 방북해서 협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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