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연말까지 경기도 지역 9곳에 미니 신도시가 건설돼서 모두 520만평의 택지가 조성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기도 양주군 주래면과 용인시 영신-서천지구, 또 파주시 운정지구 등 9곳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해 신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이와 함께 당초 계획보다 1만가구가 많은 3만 5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지어 올해 안에 공급하고 그린벨트 해제지역 가운데 임대주택이 들어설 후보지를 이달 중에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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