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와 러시아가 궤도 폭에 상관없이 한반도와 시베리아 철도를 달릴 수 있는 열차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를 방문중인 손학래 철도청장은 어제 모스크바에서 알렉산드로 첼코 러시아 철도부 차관과 회담을 갖고 한반도 종단철도와 시베리아 횡단철도 연결을 위해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청장은 또 러시아측이 북한의 철도를 관개화하기로 했다며 한국도 철도를 관개화 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기술적, 경제적 문제로 우리나라는 철도 광궤화 대신 열차 바퀴가 자동적으로 넓어지는 가변대차 시스템을 거듭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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