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해성 적조로 경북 동해안 지역 양식장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8만여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북 동해안 각 시군의 조사결과 지난달 31일 영덕군 축산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방어 1만여 마리가 죽은 것을 시작으로 포항과 영덕, 울진지역 양식장에서 28만여 마리의 넙치와 방어, 우럭 등이 떼죽음을 당해서 피해액이 20억원을 넘었습니다.
적조생물의 개체수는 현재 미리리터당 최고 9000개나 되는 데다 특히 영덕지역에 고밀도 현상이 유지되고 있어서 앞으로도 양식장 피해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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