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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탄사격장 레포츠 명소로 각광
    • 입력2001.09.04 (19:00)
뉴스 7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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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인천 소식입니다.
    실제 권총과 총알을 사용하는 실탄사격장이 인천 시민들의 새로운 레포츠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이면 월드컵 관광객들이 이곳에 많이 몰려들 것으로 보여 월드컵 특수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본국 기자입니다.
    ⊙기자: 고요한 정적 속에 귀를 찢는 총소리가 울립니다.
    영화배우보다 멋진 모습으로 표적지를 향해 총알을 날려 보냅니다.
    새로운 레포츠 시설인 이곳 실탄사격장을 찾는 시민은 하루 200여 명에 이릅니다.
    여성 고객도 절반 정도나 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묘한 매력 때문입니다.
    ⊙이지선(인천 연수동): 기분이 아주 통쾌하고 아주 상큼합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고요.
    ⊙기자: 수십여 종의 실제 권총과 실탄을 사용하는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사로마다 방탄유리가 설치됐고, 사격이 시작되면 모든 사람의 출입이 통제됩니다.
    또 고객 한 명마다 사격선수나 군인 출신의 통제관들이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안전을 책임집니다.
    이 같은 안전과 한 매력을 배경으로 이 곳은 내년 월드컵 관광 특수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흥식(실탄사격장 감독): 일반 안전수칙에 관한 것은 군대용어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또 군대생활하면서 있었던 경험을 살려 가지고 충분하게 그 정도 안전교육은 실시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 즐기는 실탄 사격장이 인천의 새로운 레포츠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 실탄사격장 레포츠 명소로 각광
    • 입력 2001.09.04 (19:00)
    뉴스 7
⊙앵커: 인천 소식입니다.
실제 권총과 총알을 사용하는 실탄사격장이 인천 시민들의 새로운 레포츠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이면 월드컵 관광객들이 이곳에 많이 몰려들 것으로 보여 월드컵 특수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본국 기자입니다.
⊙기자: 고요한 정적 속에 귀를 찢는 총소리가 울립니다.
영화배우보다 멋진 모습으로 표적지를 향해 총알을 날려 보냅니다.
새로운 레포츠 시설인 이곳 실탄사격장을 찾는 시민은 하루 200여 명에 이릅니다.
여성 고객도 절반 정도나 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묘한 매력 때문입니다.
⊙이지선(인천 연수동): 기분이 아주 통쾌하고 아주 상큼합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것 같고요.
⊙기자: 수십여 종의 실제 권총과 실탄을 사용하는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사로마다 방탄유리가 설치됐고, 사격이 시작되면 모든 사람의 출입이 통제됩니다.
또 고객 한 명마다 사격선수나 군인 출신의 통제관들이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안전을 책임집니다.
이 같은 안전과 한 매력을 배경으로 이 곳은 내년 월드컵 관광 특수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흥식(실탄사격장 감독): 일반 안전수칙에 관한 것은 군대용어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제가 또 군대생활하면서 있었던 경험을 살려 가지고 충분하게 그 정도 안전교육은 실시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조용한 장소에서 혼자 즐기는 실탄 사격장이 인천의 새로운 레포츠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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