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지방경찰청은 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외국산 고급 양주를 대량으로 밀반입해 유통시키려한 인천시 항동 41살 박 모씨 등 2명과 중국산 농산물을 밀반입한 53살 홍 모씨 등 2명을 관세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상들에게 양주 한 병에 운반료 3만원을 주고 고급양주 200여 병 시가 1억원어치를 불법으로 사들인 뒤 시중에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천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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