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방송국의 보도) 지난 25일 발생해 사망자 두 명과 250명의 환자를 낸 경남 함양군의 예식장 하객 집단 식중독의 원인균은 살모넬라균으로 추정됩니다.
경남 함양군 보건소가 이 예식장 식당 음식물과 환자 가검물을 채취해 O-157균과, 비브리오 등 6종류의 세균배양 실험을 한 결과 오늘 살모넬라균 배지에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보건소 측은 내일 오전 중으로 정확한 원인균이 밝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경남 함양 경찰서는 예식장 주인 67살 박 모씨와 조리사 23살 오 모씨에 대해 빠르면 오늘 중으로 업무상 과실 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