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요즘 미국에서는 스마트 재료에 관한 연구가 한창입니다.
철이나 플라스틱 같은 것들이 스스로 느끼고, 기억하고 고치는 것입니다.
이 플라스틱은 피도 흘리고 상처도 생기는 살아 있는 플라스틱입니다.
이것을 만든 일리노 대학 연구팀은 스스로 손상된 부분을 고치는 자생력 있는 플라스틱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철사는 열만 닿으면 곧게 펴집니다.
미 항공우주국에서는 이 철사를 이용해 새의 날개처럼 유연한 비행기의 날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외에도 아예 비행기 전체에 센서를 부착해 비행기가 스스로 연비를 절약하고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게 하는 연구까지 진행중입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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