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과 두산의 경기는 삼성이 석 점을 더 추가해 이 시간 현재 9:4로 삼성이 앞서 있습니다.
한편 인천 경기에서는 기아가 선발 최상덕의 역투 속에 SK를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성윤 기자!
⊙기자: 네, 한성윤입니다.
⊙앵커: 기아의 상승세가 눈부신데요.
⊙기자: 기아가 4위 다툼에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아는 8월 한 달 동안 8승 13패의 부진에 빠졌지만 9월 들어 무서운 뒷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1회 선취점을 뽑은 기아는 2회 장일현의 홈런으로 4:0으로 달아났습니다.
기아는 결국 SK를 5:2로 물리치고 4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기아 선발 최상덕은 시즌 11승째를 따냈고 이종범은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잠실 경기 소식입니다.
잠실에서는 LG가 롯데를 1:0으로 물리쳤습니다.
LG는 3회 이병규의 2루타로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롯데는 두 번이나 주자가 홈에서 아웃되는 등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수원에서는 현대가 한화를 8:2로 물리쳤습니다.
현대는 심정수의 홈런 등 집중타를 앞세워 갈 길 바쁜 한화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로써 기아가 한화와 롯데를 제치고 단독 4위로 올라섰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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