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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전남 찌코 8월 골든볼 수상
    • 입력2001.09.04 (21:00)
뉴스 9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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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축구 전남의 공격수 찌코가 KBS 한국방송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8월의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찌코는 8월 한 달간 5경기에서 3골을 떠뜨려 전남의 중위권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일본 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이 오는 13일과 16일에 벌어지는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가시와 구단이 황선홍과 유상철을 보내달라는 요청에 대해 황선홍만 합류시키겠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효창 운동장에서 개막된 고교 선수권에서 숭신공고가 동남상고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겨 첫승을 올렸습니다.
    이밖에 운봉공고는 여의도 고등학교를 1:0으로, 강릉농공고는 원주공고를 2:1로 원인정보산업고는 진주고등학교를 2:1으로 각각 물리치고 역시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포철기연의 남산호가 태릉 사격장에서 육군사격총장배 남자 일반부 50m 소총 복사에서 결선합계 701.1를 기록해 우승했습니다.
    남자 일반부 속사권총에서는 한국통신의 이상학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 프로축구 전남 찌코 8월 골든볼 수상
    • 입력 2001.09.04 (21:00)
    뉴스 9
⊙앵커: 프로축구 전남의 공격수 찌코가 KBS 한국방송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8월의 골든볼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찌코는 8월 한 달간 5경기에서 3골을 떠뜨려 전남의 중위권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일본 프로축구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이 오는 13일과 16일에 벌어지는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가시와 구단이 황선홍과 유상철을 보내달라는 요청에 대해 황선홍만 합류시키겠다는 입장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효창 운동장에서 개막된 고교 선수권에서 숭신공고가 동남상고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겨 첫승을 올렸습니다.
이밖에 운봉공고는 여의도 고등학교를 1:0으로, 강릉농공고는 원주공고를 2:1로 원인정보산업고는 진주고등학교를 2:1으로 각각 물리치고 역시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포철기연의 남산호가 태릉 사격장에서 육군사격총장배 남자 일반부 50m 소총 복사에서 결선합계 701.1를 기록해 우승했습니다.
남자 일반부 속사권총에서는 한국통신의 이상학이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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