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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 샘프라스-아가시 8강 격돌
    • 입력2001.09.04 (21:00)
뉴스 9 200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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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5번째 우승을 노리는 미국의 샘프라스가 호주의 라프터를 꺾고 8강에 올라 아가시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US오픈 남자단식 4회전에서 미국의 샘프라스가 날카로운 백핸드와 각도 큰 리턴으로 먼저 두 세트를 따냅니다.
    뒤늦게 발동이 걸린 라프터가 시속 210km가 넘는 강서브로 반격해 보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다양한 공격을 펼친 샘프라스가 3:1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안드래 아가시는 로저 페더러를 3:0으로 물리치고 샘프라스와 4강 진출의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배리 본즈의 시즌 58호 홈런입니다.
    본즈는 이제 남은 24경기에서 홈런 12개를 보태면 98년 맥과이어가 세운 70홈런 고지에 오르게 됩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신인투수 버드 스미스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9회 투아웃까지 볼넷 4개만을 내주는 완벽한 투구를 펼칩니다.
    한 타자만 안타없이 잡으면 노히트 노런.
    버드 스미스는 필레빈을 투수 앞 땅볼로 잡아 팀의 4:0 승리를 이끌며 메이저리그 11번째 등판만에 신인으로는 16번째 노히트 노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US오픈 샘프라스-아가시 8강 격돌
    • 입력 2001.09.04 (21:00)
    뉴스 9
⊙앵커: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5번째 우승을 노리는 미국의 샘프라스가 호주의 라프터를 꺾고 8강에 올라 아가시와 4강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US오픈 남자단식 4회전에서 미국의 샘프라스가 날카로운 백핸드와 각도 큰 리턴으로 먼저 두 세트를 따냅니다.
뒤늦게 발동이 걸린 라프터가 시속 210km가 넘는 강서브로 반격해 보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다양한 공격을 펼친 샘프라스가 3:1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안드래 아가시는 로저 페더러를 3:0으로 물리치고 샘프라스와 4강 진출의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배리 본즈의 시즌 58호 홈런입니다.
본즈는 이제 남은 24경기에서 홈런 12개를 보태면 98년 맥과이어가 세운 70홈런 고지에 오르게 됩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신인투수 버드 스미스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9회 투아웃까지 볼넷 4개만을 내주는 완벽한 투구를 펼칩니다.
한 타자만 안타없이 잡으면 노히트 노런.
버드 스미스는 필레빈을 투수 앞 땅볼로 잡아 팀의 4:0 승리를 이끌며 메이저리그 11번째 등판만에 신인으로는 16번째 노히트 노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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