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실시되는 미국-이집트간의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앞두고 미군 병사와 탱크 등이 지중해 연안의 데크헤일라항에 잇따라 도착하고 있다고 현지 군사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다음달 13일부터 열흘동안 계속되는 `브라이트 스타' 합동군사훈련에는 미국과 이집트 이외에 8개 유럽과 중동국가도 참가해 세계 최대 규모로 치러질 계획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훈련에 만 4천여명의 병력을 파견해 다른나라 병사들과 전시에 대비한 합동 군사작전을 벌입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