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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총재 신권위주의 정치 등장
    • 입력1999.04.28 (15: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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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이 나라에는 권력의 논리와 아집이 민주주의와 상식을 몰아내고 있으며 신권위주의적 정치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현 정부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충남 금산에서 열린 유진산 전 신민당 당수 25주기 추도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난은 물론 김대중 정부의 잘못된 리더쉽으로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기준마저도 짓밟히는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재는 민주주의가 집권자의 구호에 그치는 현실에 대해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깊은 반성과 자책을 느낀다면서 자신과 한나라당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상생의 정치,국민통합의 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어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원자력연구소와 과학기술원,전자통신연구원등을 잇따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은 뒤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내일은 충남 예산에서 열리는 윤봉길 의사 의거 67주년 기념제전과 매헌문화제 개막식 등에 잇따라 참석한 뒤 현충사를 참배하는 등 이틀째 충청권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끝)
  • 이회창 총재 신권위주의 정치 등장
    • 입력 1999.04.28 (15:50)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이 나라에는 권력의 논리와 아집이 민주주의와 상식을 몰아내고 있으며 신권위주의적 정치가 민주주의의 이름아래 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현 정부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충남 금산에서 열린 유진산 전 신민당 당수 25주기 추도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난은 물론 김대중 정부의 잘못된 리더쉽으로 자유민주주의 원칙과 기준마저도 짓밟히는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총재는 민주주의가 집권자의 구호에 그치는 현실에 대해 책임있는 정치인으로서 깊은 반성과 자책을 느낀다면서 자신과 한나라당은 진정한 민주주의와 상생의 정치,국민통합의 정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어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원자력연구소와 과학기술원,전자통신연구원등을 잇따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을 들은 뒤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내일은 충남 예산에서 열리는 윤봉길 의사 의거 67주년 기념제전과 매헌문화제 개막식 등에 잇따라 참석한 뒤 현충사를 참배하는 등 이틀째 충청권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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