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개항과 주5일 근무제 도입 등으로 서해 섬 지역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천항 연안여객 항로도 대폭 늘어납니다.
인천지방 해양수산청은 인천시 옹진군 영흥에서 소이작에 이르는 항로와 인천에서 영흥 덕교로 가는 항로 등 2개 항로에 대한 내항 여객운송사업 신청에 대해 조건부 면허를 내줬다고 밝혔습니다.
영흥에서 출발해 소이작으로 가는 항로의 경우 대부해운이 여객 2백명과 차량 백대를 실을 수 있는 백 톤급 차도선을 투입해 영흥도에서 승봉.대이작.소이작도간을 하루 두번 왕복 운항할 계획입니다.
또 인천에서 덕교로 가는 항로는 현대해운이 50여톤짜리 유선 2척을 여객선으로 변경해 부정기적으로 주 2회 이상 왕복 운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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