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관고등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립형 사립고등학교 시범운영 신청서를 강원도 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강원도 횡성의 민족사관고는 설립 취지와 교과운영 등의 내용이 담긴 학교헌장과 재정현황 자료를 어제 강원도 교육청에 제출했습니다.
또 교육감이 도입에 반대해 온 서울에서도 일부 학교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감일인 오는 10일 이전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자립형 사립고 신청의사를 밝힌 고등학교는 전국에서 7곳이며,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이 추천한 학교 가운데 심사를 거쳐 시범학교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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