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일 당 대표와 국무총리,청와대 비서실장중 일부가 포함된 대규모 당정개편이 단행됩니다.
이번 당정개편은 2여공조가 사실상 와해됨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의 의중에 따른 첫 개편이란 점에서 조각에 버금가는 대폭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김중권 민주당 대표와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을 교체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한동 국무총리는 국무총리와 자민련 총재직 모두 사의를 표명함으로써 총리직 유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표가 교체될 경우 후임에는 한화갑 최고위원과 한광옥 청와대 비서실장, 박상천,김원기 최고위원등이 거명되고 있습니다.
또 청와대 비서실장에는 박지원 정책기획수석등 김 대통령의 의중을 잘 아는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내각에서는 임동원 통일부장관과 자민련 소속 장관을 비롯해 중폭 정도의 교체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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