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련은 오늘 오전 당직자회의를 열어 국회 교섭단체 지위 상실에 따른 향후 당 운영 방안을 논의합니다.
자민련은 특히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대화 정치를 밝히고 있는 등 양당체제로 정국이 변화되는 상황에 대비해 당의 정체성과 정국 운영 방안에 대한 국정보고 대회를 여는 등 당 활성화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어제 당의 활로에 부심하며 자택에 머물렀던 김종필 명예총재는 한일의원연맹 이토 일본측 회장의 장례식에 참석하기위해 오늘 오전 일본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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