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군정인 탈레반의 최고법원이 기독교를 포교한 혐의로 체포한 미국과 독일, 호주 소속 국제구호단체 요원 8명에 대해 비공개 재판을 시작했습니다.
탈레반 최고법원의 몰라위 누르 모하마드 사키브 수석판사는 `재판이 시작됐지만 얼마나 걸릴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사키브 수석판사는 다른 나라에서는 피고인들에게 변호사 선임의 권리가 주어지지만, 이 절차는 고려하지 않겠다며 다만 피고인들이 자기 방어 능력이 없다고 판단될 때 법률 고문을 고용하는데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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