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테러범이 현지시각 어제 오전 예루살렘 중심부의 한 학교 인근에서 자살폭탄테러를 해 범인은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부상자들이 대부분 경상이지만 1명은 중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의 비냐민 벤 엘리에제르 국방장관은 이번 폭탄테러가 이슬람 급진단체인 하마스의 소행이라면서 범인의 공격목표는 병원이나 학교같은 매우 혼잡한 장소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두건의 팔레스타인 폭탄테러사건의 용의자로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 대원 6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이 조사과정에서 10차례의 폭탄테러를 계획했었다고 시인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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