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들을 상대로 24억원의 곗돈과 채무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대문경찰서는 경기도 안산시 46살 이모 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7년 4월 이 모씨 등 남대문 시장 상인 13명과 낙찰계를 조직한 뒤 곗돈 5억 3천여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수차례에 걸쳐 곗돈과 빌린 돈을 갚지 않는 수법으로 모두 23명에게서 2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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곗돈 등 24억원 가로챈 40대 영장
입력 2001.09.05 (01:23)
단신뉴스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24억원의 곗돈과 채무금을 가로챈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대문경찰서는 경기도 안산시 46살 이모 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7년 4월 이 모씨 등 남대문 시장 상인 13명과 낙찰계를 조직한 뒤 곗돈 5억 3천여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수차례에 걸쳐 곗돈과 빌린 돈을 갚지 않는 수법으로 모두 23명에게서 24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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