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그리니치 표준시로 어제 오후 1시, 우리나라 시간으로 어제 오후 10시에 이라크의 수도인 바그다드 남부지역에 위치한 방공시설을 공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페르시아만에서의 군사작전을 담당하고 있는 미 중앙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에서 미국과 영국 군용기를 상대로 한 이라크의 적대행위에 대한 보복조치로 이라크 방공포대와 지대공미사일부대를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령부는 얼마나 많은 목표물에 공습을 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2월의 공습처럼 대규모는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관계자들은 이번 공습에 해군소속 F/A-18과 공군 소속 F-16 전투기가 참가했으며 공습지점은 바그다드에서 남동쪽으로 208킬로미터 떨어진 아스 사마와 인근 군사시설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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