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방문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히고 북미 대화 재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장 주석의 북한 방문에 대한 논평에서 미국은 국제 사회의 대북포용을 환영한다고 말하고 우리는 깊은 관심을 갖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무부는 장쩌민 주석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남북 대화와 북미 대화재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언론 보도에 고무돼 있다고 밝히고 미국은 지난해 6월15일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적인 평양 방문 당시 김정일 위원장이 밝힌대로 연내 서울 답방을 추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무부는 또 미국은 이미 거듭 밝혔듯이 북한과 언제, 어디서든 아무런 전제조건 없이 진지하게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말하고 북한은 아직까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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