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가 과거 베트남에 진 빚을 갚기위한 노력의 하나로 추진한 중부지방 초등학교 건설의 1차 공사가 마무리돼 첫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한국의 청룡부대가 이름을 떨쳤던 쾅남성 디엔반현 디엔토읍의 응옥퀴엔 초등학교에서는 쾅남성 10개 초등학교에 대한 준공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한국정부가 모두 2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전쟁의 피해가 컸던 중부지방에 40개의 초등학교를 무상으로 지어주는 이 사업은 내년에 모두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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