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쯤 서울시 청량리동 청량리 우체국 앞에서 상수도 배관 매설 작업을 하던 인부 35살 이광수 씨가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매몰돼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매몰된 이 씨를 30분만에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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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작업하던 인부 1명 흙더미에 깔려 다쳐
입력 2001.09.05 (04:49)
단신뉴스
오늘 새벽 2시쯤 서울시 청량리동 청량리 우체국 앞에서 상수도 배관 매설 작업을 하던 인부 35살 이광수 씨가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매몰돼 다리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출동해 매몰된 이 씨를 30분만에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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