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을 방문중인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중국의 선례를 모범삼아 경제를 대외개방토록 촉구했다고 USA 투데이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는 장쩌민 주석의 방북은 지난 10년여 동안 중국 주석이 평양을 방문한 것으로는 처음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장 주석의 평양방문을 하루 앞두고 북한이 남북회담 재개를 제의한 것은 주목할만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6개월전 부시 행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에 반발해 남북대화를 중단한 바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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