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어제 오전 평양에서 남북한 정상회담이 한반도와 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유리하다고 말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한국 답방을 우회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장쩌민 주석은 이어 어젯밤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제2차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와 중-북관계, 그리고 상호 관심을 가진 국제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소식통들이 말했습니다.
장 주석은 또 어젯밤 김정일 위원장과 함께 평양 능라도에 있는 5.1 경기장에서 10만명이 벌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을 관람했고 이에앞서 만경대소년궁전과 인민대학습당 등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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