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적의 공격으로부터 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백신 개발을 목표로 생물학무기에 관한 비밀 연구를 해왔다고 백악관이 확인했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대변인은 미국 정부가 지난 수년간 생물무기 연구를 비밀리에 해왔다는 뉴욕타임스지 보도와 관련해 `생물학무기의 위협에 대처하는 것은 지난 수년간 미국정부의 우선과제였다`면서 미국이 생물학무기연구계획을 보유하고 있음을 시인했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미국의 생물학무기 연구가 구체적으로 얼마동안 진행되어왔는지 밝히지 않은 채 미국은 공경을 받을 경우에 대비해 백신과 보호조치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한동안 보유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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