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철도부의 기술실무대표단이 어제 북한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뱌체슬라프 발라킨' 대외관계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교통성 기술실무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해 관계간부들과 주북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이 이들을 맞이했다고만 전했습니다.
러시아 철도부 실무대표단의 방북은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며 북한 철도기반 시설을 조사하기 위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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