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연간기준 천 610만대로 지난해 같은기간 천750만대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소비자 신뢰도의 하락과 할인판매가 줄어들면서 GM과 포드, 다임러크라이슬러의 북미지역 생산 차량 판매량이 급감했습니다.
그러나 전체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도요타 등 일부 외국산 차량의 인기는 높아 도요타 판매량은 7.2% 증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엘란트라와 산타페의 판매 호조에 힙입어 8월 중 판매량이 46%나 늘어난 3만4천474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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