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지역에 가뭄이 계속돼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고 북한 기상수문국이 밝혔습니다.
북한 기상수문국은 한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지난달 14일부터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며 논이나 채소밭 등 농작물에 가뭄 피해가 예상된다고 조선중앙TV를 통해 밝혔습니다.
기상수문국은 또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다며 물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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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 가뭄 지속, 피해 예상
입력 2001.09.05 (08:47)
단신뉴스
북한지역에 가뭄이 계속돼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고 북한 기상수문국이 밝혔습니다.
북한 기상수문국은 한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지난달 14일부터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며 논이나 채소밭 등 농작물에 가뭄 피해가 예상된다고 조선중앙TV를 통해 밝혔습니다.
기상수문국은 또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다며 물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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