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등지를 몰려 다니며 가출한 10대 소녀만을 골라 성폭행한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 서울 신림동에 사는 18살 김모 군 등 6명에 대해 특수 강간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네 친구 사이인 김군 등은 지난 7월 중순 서울 보라매 공원에서 만난 서울 대방동 14살 홍모 양을 오토바이에 태워 야산으로 끌고 가 성폭행 하는 등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가출한 10대 소녀만을 골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